[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승아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크리스마스 밤비야 생일 축하해 정말 상상할수조차 없었던 밤비의 12번째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승아, 김무열이 반려견 세 마리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승아는 이어 "림포마 진단을 받고 12번째 생일은 함께 할 수 없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고 있어요. 너무 대견하고 고마운 밤비 밤비와 2022년을 맞이할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어제도 케익을 보면서 조심스레 밤비의 13번째 생일을 함께 하기를 기도했어요"라면서 건강하게 함께 하고 있는 반려견을 대견해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김무열은 올해 9월 영화 '보이스'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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