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명세빈이 친구와 홈파티를 했다.
지난 24일 오후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christmas #친구가있어서참좋다. 맛난거 이쁘게 차렸네~~ 역시 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친구네 집에서 조촐하게 파티를 즐기고 있다. 명세빈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명세빈의 동안 미모는 여전히 화려하게 빛난다.
홈파티 스케일도 어마어마하다. 다양한 음식들은 깔끔하게 차려져 있고 케이크에 와인까지 곁들여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격해 전라남도 장흥의 맛집을 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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