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얼마 안 남은 2021년 계획을 세웠다.
배우 진재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요즘 정말 무거운몸이지만 연말이니까 새해부터 새사람이될다짐으로 이번주까지 죄책감없이 맘껏먹으려고용 와인도마시고 치킨도 참지말고 딱 이번주까지만! 저와 같은생각이신분들 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도 집 마당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사진 찍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3일 정도 남은 2021년 동안 죄책감 없이 먹고 싶은 음식들을 마음껏 먹을 계획이라면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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