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이 일상을 전했다.

24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크리스마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저희는 작은 보탬되고자 연탄봉사하고 왔어요. 직접 찾아가 손 한번 못 잡아드렸지만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길 바랍니다 #가족총출동 #대가족 #연탄봉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가족들과 연탄봉사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대가족이 함께 봉사를 하는 훈훈한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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