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방접종 시작. 일주일에 한 번씩 가야하는 병원행. 충격과 공포 시작인가요 D+39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방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경은 아들 예방접종을 시작하면서 병원을 자주 찾게 될 앞날에 두려움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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