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겨울 분위기가 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사진과 함께 "메리크리스마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정안은 롱코트를 입고 롱부츠를 신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채정안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또 채정안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비율을 자랑한다. 채정안의 미모가 우아하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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