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훈이 야식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성훈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식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촬영현장에 마련된 야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훈은 롱패딩 차림으로 정직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잘생긴 비주얼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