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지영이 남편 김원중과의 크리스마스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전한 집에서 오빠와 함께한 4번째 크리스마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중과 곽지영이 집에서 조촐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있다. 집에서도 딱 붙어있는 껌딱지 커플이다.

한편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곽지영은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김원중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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