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하루 늦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제훈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늦은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마지막 남은 한 주도 우리 행복하게 보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양털 재킷에 모자를 착용하고 특유의 훈내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27일 프로파일링 오디오 무비 '층' 공개를 앞두고 있다. '층'은 알 수 없는 층간소음이 계속되는 무광 빌라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 용의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프로파일러 ‘강호’(이제훈)와 사건 담당 경위 ‘지호’(문채원)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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