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산타로 변신했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산타가 된 채 크리스마스 트리 풍선을 꼭 안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얼굴 반쪽만 보임에도 불구 투명한 피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내년 1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현재 임신 중이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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