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만원 주고 유료로 쓰면서 왜 한 번도 어플로 셀카 찍을 생각을 못했을까. 자동보정 되고 넘 조타아 아침먹고 부지런히 공룡그림 보러 가는 길~ (올려놓고 보니 보정 제대로 손 좀 봐야 쓰겄네 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서현진의 꾸안꾸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눈부신 그녀의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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