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옷 이제 끝!!!!세상 피날정도로 긁어댐..휴....털씨래기랑 안맞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니트 가디건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재질이 간지러운듯 잔뜩 찡그린 김영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영희의 의도치 않게 완성된 처피뱅이 그의 한층 어리고 러블리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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