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점심 크리스마스 다음날이어서 예약이 안될 줄 알았는데 가서 신남!(점심 안차려서 더욱 좋음) 호텔 좋아하는 아이는 포시즌 호텔에서 스테이케이션 해도 되냐고 물었다. 아하하하. 뭘 그리 다 가고 싶니! #엄마아빠결혼식한곳이라더욱애틋한가 #결혼식때난어디있었냐고뱃속이냐고 #넌6년후에나왔단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콩의 한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아들이 엄마, 아빠 결혼식할 때 본인은 어디 있었냐고 물었다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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