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수애가 3살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네 살되는 로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는 예쁜 엄마와 잘생긴 아빠 박서원을 똑닮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기상캐스터 권혜인은 "엄마빠 닮아서 인물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고, 개그맨 황영진은 "엄마 얼굴이 그대로 있네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 역시 "완전 귀공자", "훈남 로기", "아이쿠 진짜 아이돌이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14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이는 링 기구를 양손으로 잡고 매달린 모습을 보여줬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남다른 에너지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재다능한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한 뒤 2018년 11월 결혼 보도 직후 퇴사했다. 조수애는 그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고,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설에 휩싸였으나 얼마 안가 가족 나들이 일상을 공유하며 해프닝으로 종결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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