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슬기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와. 세상이 노랗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노란색 고글을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굴욕 하나 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배슬기의 동안 비주얼은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여기에는 그의 사랑스러운 행동도 큰 부분을 차지할 터. 노란색 고글을 착용한 뒤 "세상이 노랗다"라고 신기해하는 그의 모습은 귀여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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