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친구는 무에요! 무거울텐데 어쩜 저렇게 가뿐하게 드는지..아직도 이렇게 기운이 넘치는걸보니 오늘도 10시전 육퇴는 틀렸어요...#채소사랑꾼 #민들레베이비D+57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이 무를 든 채 신나게 리듬을 타고 있다. 무겁지도 않은지 가뿐하게 무를 든 아들의 밝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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