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소미가 러블리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뜨아 이번 #일주일 동안은.. 라디오 출근을 못하고있쥬.. ㅋㅋㅋㅋㅋㅋ감기도 아닌데.. 목이 갔어요 아주 멀~리ㅋㅋㅋㅋㅋ"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가 보면 아주 열 일 한 줄. .어후으 ㅋㅋㅋㅋ아무튼 건강챙기세효?? 이모 삼춍들 건강이 최고여유"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상큼 발랄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지난 16일 EP 앨범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