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효주가 '해적: 도깨기 깃발' 팀들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30일 오후 배우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해적팀!!!!!!!!!!!!!!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효주를 비롯해 김성오, 채수빈, 강하늘, 이광수, 오세훈까지 '해적: 도깨비 깃발' 팀들이 총출동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밝으면서 개구진 미소가 이들의 케미를 짐작케 한다. 예쁘고 잘생기고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배우들의 찐우정은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한효주는 내년 1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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