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인스타그램
윤주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30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리보느라 힘들텐데 이뻐죽겠다고 꼭 끌어안고 있고. 우리태리 세상에 안나왔음 어쩔뻔했어~~ 세상에서 젤 예쁜 우리 예린이~~ 아자아자 화이팅!! 태리는 미안하지만 두번째로 젤이쁘고~ 사랑하는모녀. 너무너무 이쁘다~~ 세상 엄마들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모녀#너무이쁘다#고생많아요#사랑해#아기#bab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김예린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주만은 이들 모녀를 향한 무한 사랑을 쏟으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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