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진이 아이들 방학 중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들아~ 고기먹자 ~ 밥먹자 ~빵먹자 ~ 이리모이세요 ~ 얘들아~ 엄마말들리니? #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직접 만든 요리가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부터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소유진은 간식을 먹이기 위해 아이들을 불러모았으나 아이들이 듣지 않는 듯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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