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두준과 곽도원이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년도 얼마 안남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한 주 화이팅입니다!!! 으랏차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두준은 곽도원 옆에서 수줍에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큐티뽀짝한 투 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두준은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불꽃남자' 40대 가장 구필수(곽도원)와 타고난 천재이자 예비 스타트업인 20대 정석(윤두준)의 '브로맨스'를 그리는 코믹 휴먼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