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가족과 함께한 크리스마스를 인증했다.

27일 오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바네가족 #크리스마스디너 원래 #christmaseve 날 하는데 #boxingday 에 디너를 하게되었네여. 요리를 싫어하는 저도 크리스마스 만큼은 열심히…후식은 아이들이 어제 직접 만든 케이크 & 직접 농장에서 딴 딸기로 #딸기산타. 우리 1월1일 부터 #다이어트필요함 …2021년 크리스마스 끝! 이제 2021년 5일 남았네요~건강하게 잘 마무리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디너를 즐기고 있다. 엄마, 아빠의 볼과 입술에 뽀뽀하고 있는 아들들의 애교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근육 파열로 다리에 깁스를 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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