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지난 2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틀 동안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투어도 잘하구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동그랗게 눈을 뜬 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10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 추가 개최 지역을 깜짝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2022년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이번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도쿄돔 공연을 연다. 일본 7개 도시 15회 공연 규모의 '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만의 만남으로 현지 팬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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