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혜경이 보일러가 고장났다고 토로했다.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한파에 보일러 고장났다. 나 어떡해. 많이 춥다. AS는 며칠 걸린다 하고. 하아 춥다"라는 글과 함께 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집 보일러가 담겨 있다. 영하의 한파 속에서 안혜경은 보일러가 고장났다고 토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걱정과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또 안혜경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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