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헤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면 형식적 같아보일 수 있지만 막날엔 우리 인사해야져~"라며 "오늘 12.31, 2021 마지막 날 모두 안전하고 따듯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올 한해도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같이 해주셔서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한 맘 뿐입니다~저 개인적으로는 참 특별한 해 였던거같은데 진짜 여러분 덕분에 좋은 경험들 해 볼 수 있었던거같아요~~ 해방타운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그는 "작년,올해 아직까지도 힘든 시기인데 모두 힘 내시고 내년에도 건강하면서 그저 평범한 날들 안에 같이 웃으면서 행복을 찾기로 합시다 진심으로 #고마운즁만알어 #질척이들 486....... 프롬 #윤체리"라고 한해 동안 함께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함꼐 공개한 사진 속 윤혜진은 눈을 감고 미소를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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