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수가 러블리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해의 마지막 날이 이렇게 또 찾아왔네요"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2021년도 함께 즐겁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2022년에도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바랄게요:)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내년에도 우리 함께 또 많은 추억 쌓아봐요 블링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모자를 착용하고 다양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지수는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지수가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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