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송이 아들의 그림 일기를 공개했다.

방송인 김송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겄다 엄마 말투네 #그림일기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송은 아들의 그림 일기를 사진 찍어 올렸고, 일기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짜에 해당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김송의 아들 선이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갖고 오셨다.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질렀다. 케익과 돈봉투를 주셨다. 내년에도 또 오셨으면 좋겄다"라고 적었다. 그림까지 꼼꼼하게 잘 그린 선이의 남다른 세심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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