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하영이 '서프라이즈' 1000회를 맞이했음을 알렸다.
31일 오후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서프라이즈' 제작진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커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청순함을 자랑하고 있다.
김하영은 사진과 함께 "서프라이즈 1000회를 맞이해 제작진이 쏜다 우리 서프라이즈 쵝오. 서프라이즈가 20살이 되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의 가장 이뻤던 시절, 2004년부터 18년을 함께 해온 나의 가족이자 친구, 동반자인 나의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가 20년동안 롱런할수 있었던 이유는 서프라이즈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분들과 서프라이즈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연출팀 작가님 스탭분들과 오랜시간 함께 같은 길을 걷는 우리 동료 배우들이 있어서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동안 고마웠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릴께요"라고 '서프라이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서프라이즈 10000회가 될때까지 앞으로도 쭈우우우욱~~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일요일은 서프라이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