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라라는 밑에서 찍어도 전혀 굴욕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건강미 넘치는 클라라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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