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생일 축하를 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뒤늦은 생일축하.. 여러번 받아도 기분은 좋네요 온가족이 연말 생일이라 가뜩이나 들뜬 분위기에 2배속 엔진 달고 달리는 느낌인 요즘. 그래도 새벽기상 시작해서 훨씬 정돈된 하루를 살고 있어요. #매일매일을 #소중하게 #효율적으로 #최선을다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Happy Birthday'라고 적힌 디저트를 사진 찍어 올리며 생일 축하를 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더해 그는 2배속으로 살고 있는 느낌에 새벽 기상까지 시작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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