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빈우가 가족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7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플러스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어 가족들과 또 하나 추억 만들기 ♥"라고 전했다.
이어 "2021년 얼마 남지 않은 한 해가 지나기 전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먹어재끼는 중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은 저도 유지어터라는 타이틀에서 좀 내려놓고 스스로을 보듬고 보상하는 시간을 가지려 해요 한 번씩 이렇게 내려놔야 또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는듯해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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