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콘서트를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 코스튬을 완성한 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연은 크리스마스 요정 같은 사랑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26일 오후 10시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 추가 개최 지역을 깜짝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2022년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이번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도쿄돔 공연을 연다. 일본 7개 도시 15회 공연 규모의 '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 이후 약 2년만의 만남으로 현지 팬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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