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자녀들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9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안 기둥이 될 두 녀석. 군대에서 올만에 휴가 나와 연말 저녁식사. 셋이서 먹는게 얼마만이냐. 코찔찔이였던게 엊그제인데. 이젠 둘다 다컷다. 어른됐으니 뭐든 꿈꾸는대로 최선을 다해봐라. 이제 니들 세상이니까. 노땅은 뒤에서 밀어주기나해야지. 미래를 맡기마 ㅎ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근디 우째 불안불안허다 ㅋㅋㅋ 안되겠다 아직은 삼촌이 알아서 해야겠다 잘 따라오기나 하그레이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석천은 입양한 아이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홍석천은 이혼한 누나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피식갤러리'가 진행하는 콘텐츠 '프로틴스 101'를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체중 감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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