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멤버 제이홉에게 쓸쓸하게 한마디를 건넸다.
28일 제이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말 K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후드집업에 조거팬츠를 입은 내추럴한 옷차림으로 횟집을 찾은 모습이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제이홉은 시크미와 도도함, 잔망미, 귀염미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 중인 멤버 진은 편안하게 외식을 즐기는 제이홉의 모습에 "죄홉.."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왠지 모를 씁쓸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진은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진이 미열 등 경미한 증상이 있어 재택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