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이 잘생긴 세 아들과 함께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전직 가수이자 현재 패션 디자이너인 빅토리아 베컴(47)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oys back togeth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이 잘생긴 세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의 우월한 DNA를 물려 받은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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