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인스타그램
권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9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낮잠 자고 일어나니 오빠가 점심시간에 샌드위치 사다놓고 갔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권미진을 위해 사온 것으로 보이는 롤샌드위치가 담겨 있다. 임신과 육아로 바쁜 권미진을 배려한 남편의 마음씨가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미진은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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