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는거 겨우 사진찍었네요~~ 54일됐는데 2센치정도 큰거 같아여. 태어날때 53센치였는데~ 지금 한 55센치는 되는거 같은데~ 애기들은 보통 얼만큼씩커요? 쑥쑥 컸으면 좋겠는데~ 아빠랑 할말이 많은지 자꾸우는데 대화 좀 하고싶네요 ㅎㅎ #딸바보#쑥쑥커라#우리딸#너무이뻐#사랑해#bab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의 딸이 담겨 있다. 어느새 키 55cm가 된 딸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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