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텅빈 사무실을 공개했다.
가수이자 방송인 황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이사했는데 내방 집기와 가구가 하나도 안.왔.다."라고 적었다.
이어 "책상 가구 자기가 다 준비해놓는다던 동생넘은 부산 출장 가있다. 어쩐지 이사전날 집에와서 앞으로 잘지내자고 복 많이 받으라고 누나랑 같이 일해서 좋다고 #돗자리라도깔아야되나 #난감허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의 새 사무실이 담겨 있다. 사무실은 별다른 가구와 물건 없이 휑한 상태로, 황혜영은 예상과 다르게 펼쳐진 상황에 난처함을 표하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SNS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