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순주가 출산 후 몸무게를 인증했다.
29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앞자리 5의 나라로 가고 싶아다아아 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고급 산후조리원에서 체중을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가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서울 용산에 있으며, 가격이 무려 1000만원 선이라고,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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