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정동원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한다. 훌쩍 자랐지만 여전히 앳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의 고정 MC를 맡았다. 현재 tvN 예능 '라켓보이즈'에서 활약 중이다.
또 정동원은 내년 1월 15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정동원 음학회 ‘音學會’(1ST JEONG DONG WON’S ORCHESTRA CONCERT)’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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