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28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찬란했던 나의 30대여 이젠 안녕. 뜨겁게 뜨겁게 안녕. literally 낼 모레 마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핑크색 플리스 의상을 입고 핑크색 머리띠를 착용한 채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다. 김수미는 생일케이크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40살을 코앞에 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와 상큼한 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23살인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 역시 "거짓말"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김수미의 나이를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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