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설인아가 시크한 미모와 매력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22 그리고 27"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인아는 무심한 듯 시크한 무표정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설인아의 치명적인 단짠 매력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설인아는 무결점 도자기 피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철인왕후'에 출연했다.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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