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루디가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래퍼 트루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제로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신 용암 김구라 선배님.. 선배님..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용암김구라선배님께 #고목나무매미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루디, 이대은 부부는 김구라와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트루디는 이대은 품에 매미처럼 찰싹 안긴 채로 달달함을 과시하고 있다.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분위기다.
한편 트루디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우승자이며 2018년부터 이대은과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또 트루디는 지난 5일 이대은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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