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펭수 인스타그램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왕으로 변신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제펭귄"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하게 곤룡포를 갖춰입고 경복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펭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펭수는 카리스마부터 귀여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넘치는 끼로 발끝 엣지도 잘 살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펭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구독자수 2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이언트 펭TV'와 협업해 로고송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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