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동민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30일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과분한 상 주신거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세윤이와 함께 받아서 더 기쁘고 영미도 너무 축하하고 19기 최고다~~~"라고 적었다.

이어 "새벽까지 안자고 기다린것도 모자라 진수성찬까지 차려준 여보 고마워~♡ 우수상에 스팸구이면 최우수상 대상에는 무슨 반찬이 나올까 너무 기대되서 내년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상받아볼께~♡ 아참! 제 아내 이름은 효진이 아니라 유진이에용~~ 다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시상식에 참석한 장동민의 인증 사진부터 아내가 직접 차려준 만찬까지 담겨 있다. 신혼부부의 사랑 가득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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