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가 멋진 몸매를 뽐냈다.
3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늦은 인간 트리 (잠옷으로 갈아입기 싫어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가 몸에 핏이 되는 녹색 원피스를 입은 채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 라인이 잘 드러나는 의상을 완벽 소화하는 알리다.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 12월 3일 '청춘기'를 발매했다. '청춘기'는 20대 들었던 청춘의 노래와 30대 현재 듣고 있는 청춘의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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