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아들 셀프 첫돌을 준비했다.
30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남편과 분 풍선들로 집을 예쁘게 꾸미고 있다. 아들의 우는 얼굴이 붙은 초도 눈길을 끈다. 아들의 첫 돌을 직접 축하해주고파 열심히 움직이는 구재이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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