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2AM 멤버 조권이 2PM 멤버 준케이와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29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때 같이 살았던 사이"라는 글과 함께 준케이와 이기광을 태그했다.

조권이 공개한 사진에서 세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세 사람이 눈부신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조권과 준케이, 이기광은 데뷔 초나 지금이나 여전히 열일하는 비주얼을 통해 오늘도 새로운 레전드를 경신했다.

한편 조권이 속한 2AM은 지난 11월 1일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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