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SF9이 희망을 지키는 수호자들로 변신했다.
30일 오후 6시 보이그룹 SF9의 신곡 'Savior (세이비어)'가 글로벌 팬덤 유니버스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유니버스의 열다섯 번째 곡이기도 한 'Savior (세이비어)'는 짙은 어둠으로부터 ‘너’라는 빛을 지켜내고 언젠가 찾아올 밝은 세상으로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하는 진지함이 담긴 곡.
또한 트랩 기반의 무겁고 어두운 색깔의 편곡 위에 밝고 희망적인 가사가 더해져 곡이 가진 메시지를 더 강하게 전달한다. SF9 영빈, 주호, 휘영이 작사에 참여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난 빛의 Savior (yeah)/짙은 어둠을 걷어내 밝혀내/한계를 넘어서/차오른 숨결 속에 /운명을 느껴(yeah, let it burn)"
"Savior Savior Savior/겁없이 지켜 지켜 지켜 (지켜)/저 빛을 따라서 (ya)/다 감싸줄게/찬란한 기적/난 빛의 Savior"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화제를 끌 전망이다. 신곡 'Savior (세이비어)' 뮤직비디오에는 수문장으로 변신한 SF9이 희망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비로운 공간 속의 SF9과 화려한 영상미, 강렬 퍼포먼스는 큰 시너지를 발산한다.
한편 SF9의 신곡 'Savior (세이비어)는 지금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유니버스 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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