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윤주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통해 "벌써 내일이 2021년의 마지막 날이라구???? #무섭다 #시간이? #내가?ㅋ #잘가2021 #쿨하게보내줄게ㅋ #빠이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유리에서 시무룩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윤주의 눈빛이 어딘가 오싹한 기분이 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살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주는 스페인 원작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리메이크에서 나이로비 역으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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